증권사별 배당금 입금일 총정리 | KB증권 · NH투자증권 · 키움 · 미래에셋 배당일 차이
주식 배당금을 받는 시점은 종목의 배당 기준일뿐만 아니라 거래하는 증권사별 처리 속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. KB증권, NH투자증권, 키움증권, 미래에셋 등 주요 증권사별 배당금 입금일 차이를 정리해드립니다.
주식 배당금을 언제 받을 수 있는지는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이슈입니다. 일반적으로 배당 기준일로부터 약 1~2개월 후 입금이 진행되며, 증권사별 처리 속도에 따라 입금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아래는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평균적인 배당금 입금일 기준입니다.
| 증권사 | 배당금 입금일 | 처리 속도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KB증권 | 배당 기준일로부터 약 1~3일 후 (입금 시작일 기준) | 빠른 편 | 주식수 기준 자동 정산 |
| NH투자증권 | 배당 기준일로부터 약 2~4일 후 | 보통 | 세금 원천징수 후 입금 |
| 키움증권 | 약 3~5일 후 입금 | 다소 느림 | 배당 확정 후 순차 입금 |
| 미래에셋증권 | 2~3일 이내 대부분 입금 완료 | 빠른 편 | 이메일 알림 설정 가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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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당금은 세전 금액에서 15.4% 세금이 원천징수된 후 입금되며, 입금 시점은 회사의 배당일 + 증권사의 내부 처리일을 합친 일정이므로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.